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 학교면에 추석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대표 조대환)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함평군은 15일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이 이날 학교면사무소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300만 원 상당의 선물 세트 1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이 실천한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함평군 학교면 반송마을, 으뜸마을 사업으로 마을환경 개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 반송마을이 주민들의 작은 실천을 바탕으로 마을 곳곳을 새롭게 가꾸며 변화하고 있다. 함평군은 15일 “학교면 반송마을이 지난 2년간 이어진 으뜸마을 사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면 반송마을의 으뜸마을 사업은 낡고 어두운 마을 외벽과 비어 있는 도로변 공간을 정비하는 데서 시작했다.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쉼터와 생활시설을 돌아보고 마을 안길까지 정비하며 마을 전체의…
함평군 학교면, 지역 특화사업 ‘사계절 행복밥상-가을편’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돌봄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은 9일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사업 ‘사계절 행복밥상-가을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계절 행복밥상’은 관내 취약계층에 계절별 제철 먹거리를 지원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살피는 학교면 지역 특화사업이다. 이번 가을편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가을철 먹거리를…
“안전한 일상 지원”…함평군 학교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함평군은 7일 “학교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주거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과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가구별 필요에 따른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평군 학교면,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가족 위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찾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함평군은 18일 “정순용 학교면장이 광복절을 앞둔 지난 14일 관내 독립유공자 유가족 노경엽 씨 댁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함평군 학교면, 지역 특화사업 ‘선선한 여름나기’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특화사업 ‘선선한 여름나기’를 추진했다. 함평군은 29일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여름철 맞춤형 냉방용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여름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함평군 학교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함평군은 20일 “학교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지난 10일부터 7일간 취약계층 3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내 다자녀가구와 독거노인 2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불편 사항을 개선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면 복지기동대는 사업 추진에 앞서 대상 가구를…
함평군 학교면, 지역 특화사업 ‘사계절 행복밥상-여름편’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제철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특화사업을 펼쳤다. 함평군은 20일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계절 행복밥상-여름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별 제철 먹거리를 활용한 맞춤형 음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계절 중 ‘여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