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 토종 생태계 살린다…‘동자개’ 치어 11만 마리 동진천 방류 정읍시가 내수면 생태계를 복원하고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기 위해 3일 동진천 일원에 어린 동자개 1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외래 어종 유입 등으로 개체 수가 줄어드는 고유 어종을 보호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수산업경영인 정읍시연합회와 정읍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장수군, 토종 메기 치어 3만3천 마리 방류
장수군은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장계면, 천천면, 번암면 소재 하천 일원에서 토종 메기 치어 3만3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7일 밝혔다. 메기는 잡식성 어류로 내수면 생태계의 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토종 어종이다. 낚시자원과 어족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아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곡성군, 민·관 함께하는 토종 치어 방류행사 성료
– 붕어·참게 등 토종 치어 6만여 마리 방류 – 전남 곡성군은 지난 23일 섬진강 지류인 곡성천 일원에서 하천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토종 치어 방류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른곡성21실천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곡성군과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곡성군산림조합 등 관계기관과 아해뜰어린이집 원생,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곡성천에 붕어와 참게 등 토종 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