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면청년회 금강천 제방 풀베기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
여름철 환경정비로 재해예방과 주민안전 확보 최선 강진군 성전면 청년회(회장 이영수)가 지난달 31일 지방하천인 금강천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며 하천 환경 개선과 안전한 제방 관리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해 하천 제방의 기능을 유지하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제방 주변을 이용하는 농민들의 통행과 영농활동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장성군, 하천구역 불법점용 원상복구 추진
장성군이 하천에 불법으로 설치된 시설에 대한 단계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에 걸쳐 국가하천 1곳, 지방하천 32곳, 소하천 146곳에서 불법점용 조사를 시행했다. 평상, 그늘막, 불법 경작, 물건 적치 등 허가 없이 설치된 모든 시설물이 조사 대상이다. 군은 현장 확인 결과와 행정안전부가 제공한 국토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정밀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총 450건의 불법점용…
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점용 근절”
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점용 근절” 3월부터 총 1,826개소 적발, 관리 체계 구축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려는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군 행정에 전담 조직인 ‘하천 특별 전담 조직(TF팀)’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팀장을 중심으로 주무관들과 청원경찰 2명 등 총 6명으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실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