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역사 인물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 시민 성원 속 개막
김제시의 역사 인물과 이야기를 담은 야간 상설공연<정평구의 하얀비상>이 지난 4일 저녁 7시 반, 김제향교에서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하늘을 날고자 했던 순수한 소년의 꿈에서 시작해 조선 시대 비거(飛車)를 발명해낸 김제 부량면 출신의 무신 발명가 정평구 선생의 삶과 도전을 그려낸 작품이다. 고즈넉한 가을밤 김제향교를 배경으로 펼쳐진 배우들의 열연과…
“김제의 하늘을 꿈꾼 정평구, 60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날아오른다” 김제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 9월 4일 개막
“김제의 하늘을 꿈꾼 정평구, 60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날아오른다” 김제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 9월 4일 개막 ○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김제향교에서 9회 공연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통예술지역브랜드상설공연 ‘김제’ 개막 조선시대 비거인 비행기구를 통해 하늘을 날고자 했던 인물 정평구(김제시 부량면)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그의 꿈과 도전, 좌절과 희망을 담은 상설공연이 첫 무대의 막을…
공연「정평구의 하얀비상」,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개막
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 주최하고 ‘문화예술 원평’이 주관하는 김제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을 오는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평구의 하얀비상>은 조선시대 비거(飛車)를 통해 하늘을 날고자 했던 김제 부량면 출신의 무신 발명가 정평구 선생의 꿈과 도전,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임진왜란 당시 창의적인 무기와 ‘비거(飛車)’를 개발해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