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동 하늘빛교회, 추석 명절 관내 취약계층에 라면 150박스 기탁
산성동 하늘빛교회, 추석 명절 관내 취약계층에 라면 150박스 기탁 – 손대신 담임목사 “이웃과 온정 나누는 뜻깊은 명절 되길”-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조상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16일, 산성동 하늘빛교회(담임목사 손대신)에서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150박스(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