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종합병원장 및 관계자들과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병원장 협력회의’를 열고, ‘대전에서 발생한 환자는 대전에서 치료를 마친다’라는 목표 아래 지역완결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7개 시군, 여수서 공동현안 ‘한목소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상생협의회’ 규약 확정… 출범 본격화 – 권역 필수의료 확충·공공기관 동부권 우선 배치 등 5건 공동건의문 채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7개 시군이 여수에서 한자리에 모여 공공기관 이전과 항만, 필수의료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에 따르면 15일 여수시청 동백실에서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한 동부권 7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지역 종합병원들과 신생아 중환자실 협력 논의
지역 종합병원들과 신생아 중환자실 협력 논의 – 조지훈 시장, 30일 전북대병원·예수병원과 지역 필수의료 협력 방안 모색 – 보건소 ‘안심 출산시스템’ 운영 등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안전망 강화 ○ 전주시가 지역 내 고위험 신생아 및 분만 응급 체계를 강화하고, 필수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역 대표 종합병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 시는 30일 전주시장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김신선…
24시간 든든한 응급의료로 ‘안심의료도시 순천’ 도약
– 성가롤로병원, 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 4회 연속 통과– 순천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안심하는 필수·공공의료 인프라 완성 계획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성가롤로병원이 보건복지부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지난 15일 권역응급의료센터로 4회 연속 지정됐다고 밝혔다. 성가롤로병원은 2016년 최초 지정 이후 전남 동부권 중증응급의료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재지정으로 오는…
부안군, 공중보건의 감소 속 의료 공백 제로화 총력
자체 의사 채용 적극 추진 부안형 기본사회 구현 선제적 대응 필수 의료인력 지원사업, 시니어 의사 활용 등 다각적 의료 안전망 구축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최근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배정 인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한 지역 보건기관의 진료 기능 위축을 막고 1차 보건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우수 의사 인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공공보건의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