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황미르랜드 황토맨발길 ‘어싱’ 명소로 각광!
[사진: 황미르랜드 황토맨발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 장성군 황미르랜드 황토맨발길이 ‘어싱(Earthing)’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지구를 뜻하는 ‘어스(earth)’에 현재진행형(ing)이 더해진 ‘어싱’은 맨발로 지구를 직접 느끼는 행위를 말한다. 현대인들은 대부분의 일상을 ‘신발’ 위에서 살아가다 보니 땅이나 풀, 물의 감촉을 발로 느끼는 경험이 현저히 적다. 땅과 발이 직접 닿으면 혈액 순환과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 효과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