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도시공사와 함께 24일 영락공원에서 ‘플라스틱 조화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영락공원을 찾는 성묘객에게 생화 사용을 권장해 환경을 생각하는 추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플라스틱 조화는 여러 재질이 혼합돼 재활용이 어렵고 대부분 사용 후 폐기물로 처리된다. 생화를 사용하면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일 수 있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영락공원 성묘객들에게 국화 1000송이를 선착순 배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