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와 클래식의 만남…나주 ‘살롱 드 시네마’ 개최
9월 19일 나주첫만남센터, 벨에포크 프로그램 세 번째 시리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175년 전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을 간직한 공간에서 프랑스 명작 영화와 삶에 대한 이야기, 클래식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의 시간을 선보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 나주첫만남센터에서 ‘첫만남 이야기-살롱 드 시네마’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7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