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흙 내음 품은 ‘새내기 도시농부’ 15명 탄생
전주시, 흙 내음 품은 ‘새내기 도시농부’ 15명 탄생 – 총 8회, 30시간 동안 이론·실습·치유농장 현장 체험 아우르는 집중 교육 진행 – 도시농업 과정 통해 단순 취미를 넘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도심 녹색문화 확산 기대 ○ 전주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농업의 가치를 이어갈 새내기 도시농부들이 추가 탄생했다.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경험하고 싶은…
월출산 氣 품은 6개의 맛, 영암 음식점에서 만난다
– 영암군 특화메뉴 개발 품평회 개최…무화과 돼지뼈찜·장어떡갈비 등 선봬 – 영암군이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브랜드 ‘충전氣(기) 영암’과 지역 농특산물을 접목한 특화 음식을 선보이며 미식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암 기(氣) 품은 맛! 특화메뉴 개발 품평회’를 열고, 음식점 3개소의 특화메뉴 개발 성과를 공개한 것. 이날 선보인 메뉴는 어바우코다리찜의 ‘무화과 돼지뼈찜’ ‘황태국’,…
3·1운동 역사 품은 구암동, 어린이와 함께 나라사랑 외치다
군산시 구암동은 20일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일원에서 ‘구암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호남지역 최초의 3·1운동 발상지인 구암동의 역사적 의미를 지역의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9개 어린이집을 비롯해 자생단체와 시민 등 2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40여 명의 어린이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