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현장 직접 겪어보니 자신감 생겨”…정읍시 귀농체험 학교 전원 수료
“농업 현장 직접 겪어보니 자신감 생겨”…정읍시 귀농체험 학교 전원 수료 전국에서 모인 20명의 예비 귀농인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정읍시에서 열린 귀농체험 학교를 전원 수료하며 농촌 생활의 첫걸음을 뗐다. 정읍시는 꽃두레 행복마을을 비롯한 시 일원에서 ‘2026년 상반기 귀농체험(현장실습) 학교’를 열었다. ‘어서와 정읍은 처음이지’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귀농과 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농촌 현장을 직접 겪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