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 취약노인 보호 현장점검 …안전관리 강화
전북자치도, 폭염 취약노인 보호 현장점검 …안전관리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취약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5일 익산시를 찾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무더위쉼터인 상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
전북자치도, 폭염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현장 예찰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농축산 피해 예방 등 전방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결과 19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누적 6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