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앞두고 축제준비 ‘만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를 앞두고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내 아케이드(지붕 통로) 등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사 기간 중앙시장을 찾는 구민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전통시장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내 아케이드(지붕 통로)…
나주시, 긴급 폭염대책회의 개최…인명 피해 예방 총력 대응
윤병태 시장 주재…실·국장·읍면동장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 점검 어르신, 야외근로자, 농축산 분야 등 폭염 취약 분야 현장 대응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부터 온열질환 예방까지…빈틈없는 폭염 대책 추진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나주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30일 윤병태 시장 주재로…
대전시, 전통시장 폭염저감시설 현장점검 실시
대전시, 전통시장 폭염저감시설 현장점검 실시 대전시는 역대급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 폭염저감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내 폭염저감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정비·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최근 도입한 이동형 냉풍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전력 사용량 증가에 따른 전기설비 과부하 예방 등 안전관리…
대전 동구, ‘폭염 대비’ 전통시장 이용환경 대폭 ‘개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철 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전통중앙도매상가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구는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내 전통중앙도매상가 일원에 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증발냉방장치 54대와 살수설비 2대를 설치 중이며,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대전 동구, 폭염 종합대책 본격 추진… 취약계층 보호 총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T/F(전담팀)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단계별로 가동해 신속한 상황 관리와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 기저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고독사 위험자, 노숙인·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