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중요시설 드론 폭발 테러 대비 훈련 실시
국가중요시설 드론 폭발 테러 대비 훈련 실시 – 시, 19일 농촌진흥청에서 2026 을지훈련 일환으로 국가중요시설 드론 폭발 테러 대비 실제 훈련 실시 – 12개 유관기관 150여명 참여해 실전과 같은 민·관·군·경·소방 합동훈련 진행 ○ 전주시는 19일 국가중요시설인 농촌진흥청에서 조지훈 전주시장을 비롯해 제9585부대 2대대와 농촌진흥청, 덕진경찰서, 덕진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의 인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대덕구, 드론 테러 대응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대전 대덕구, 드론 테러 대응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한남대 학생회관서 10개 기관·160여 명 참여해 합동 대응 역량 점검드론 공격에 따른 폭발·화재 가정…상황 전파부터 시설물 복구까지 훈련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19일 한남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다중이용시설 무인기(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해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대덕구를 비롯해 1970부대 1대대, 대전경찰청, 대덕경찰서, 대덕소방서, 한남대학교…
위험물 사고, 전문가가 다시 들여다본다… 재발방지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9일 도 회의실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는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위험물 화재·폭발·누출·확산 사고에 대해 명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비상설 위원회다. 전북지역에는 위험물제조소 6,08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는 소방공무원, 대학교수, 소방전문업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