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쌀, 몽골 최대 유통망 오른다… 노민그룹과 200만 달러 수출협약
알루미늄 포장재로 신선도·보관성 높여 몽골 쌀시장 본격 공략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몽골의 대표 유통기업인 노민그룹(NOMIN Holding)과 손잡고 고흥쌀을 중심으로 한 농수산물의 몽골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고흥군은 8월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국내 수출업체인 ㈜대진, 노민그룹과 미화 200만 달러 규모의 고흥 농수산물 수출협력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고흥쌀을 중심으로 지역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현지 유통망 확보와 수출 확대를 위해 상호…
[수요조사]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 공동구매 수요조사 안내
♣ 「공동구매 지원사업」 수요조사 참여 협조 ♣ 인쇄센터에서는 공동구매 지원사업(라이선스, 포장재)의 지원품목 및 지원방식 등에 소공인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고자 수요조사를 실시합니다. ? 조사기간 : 2026. 8. 12.(수) ~ 8. 19.(수) 16:00까지 ? 조사대상 : 전남광주 5개구 소재 제조·인쇄(출판업) 및 연관업체 소공인 ? 조사내용 : 이미지사이트 이용수요, 공동포장재 품목·규격 수요 등 ? 제출방법 :…
전남광주특별시, 지자체 최초 ‘EU 포장규제 대응센터’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일반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유럽 현지사무소와 연계한 ‘전남광주 EU PPWR 대응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은 유럽연합 시장에 출시되는 포장과 포장폐기물 전 과정에 적용되는 규정으로, 오는 12일부터 일반 적용된다. 포장재 유해물질 사용 제한, 재활용성·재생원료 사용, 포장 최소화, 라벨링 등 포장 전반에 걸쳐 기업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품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 줄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품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 줄인다– 행정통합 따른 비용·자원 낭비 최소화…소진시까지 사용 기준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통합에 따른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의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포장재를 재고 소진 때까지 사용하도록 하는 등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행 ‘식품 등의 표시기준’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포장재의 표시사항이 변경되면 영업자는 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