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폐현수막으로 낙엽 수거용 마대 200개 제작·전달
–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와 협력…㈜광양환경공사에 전달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지난 14일 광양시 환경교육센터에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낙엽 수거용 마대 200개를 ㈜광양환경공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사용 후 버려지는 현수막을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수막은 주로 플라스틱…
버려지는 현수막, 책을 담는 가방이 되다!
버려지는 현수막, 책을 담는 가방이 되다! – 알뜰맘 재봉틀봉사단, 폐현수막 새활용해 ‘도서 대여용가방’ 100개 제작·기부 – 자원순환과 독서문화의 만남으로, 함께 만드는 친환경 일상 및 탄소중립 실천 ○ 전주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버려지는 현수막으로 가방을 만들어 전주지역 작은도서관에 기증했다.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는 13일 평화꿈틀작은도서관에서 폐현수막을 활용한 자원재순환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싹′으로 환경·안전 함께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동구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로부터 폐현수막으로 만든 재난대비용 모래주머니 ‘싹(SSAC)’ 400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지역에 이에스지(ES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했다. 모래주머니의 이름인 ‘싹(SSAC)’은 ‘안전과 절약, 그리고 지역사회(Safety, Save, And Community)’라는 의미로, 환경 보호와…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폐현수막 활용해 만든 보조가방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폐현수막 활용해 만든 보조가방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 ‘탄소중립 실천 업사이클링 캠페인’ 일환, 버려지는 폐현수막의 따뜻한 재탄생 – 알뜰맘 재봉틀봉사단 손길 거쳐 보조미니가방 100개 제작해 지역사회 아동 위해 기부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환경을 지키고 이웃 사랑도 실천하는 뜻깊은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덕진구 인후동 알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