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 에너지 활용으로 주민소득 창출과 순환경제 실현
■ 환경기초시설의 패러다임 전환… 폐자원을 지역소득과 에너지로 전환 전북특별자치도가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과 바이오가스 등 폐자원 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고, 그 혜택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상생형 순환경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소각시설이나 유기성 폐자원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바이오가스를 스마트팜, 주민 편익시설 등에 공급하여 에너지 비용을…
영암중학교 학생들, 종이팩 모아 자원순환 실천
– 영암군 폐자원 교환행사 참여, 종량제봉투 30개 분량 전달 – 영암군이 연중 운영하는 폐자원 교환행사에 영암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영암군은 깨끗이 씻고 말린 종이팩(우유팩)을 행정복지센터 등에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영암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학교에서 모은 종이팩을 50리터 종량제봉투 약 30개 분량으로 군에 전달했다. 사용한 종이팩을…
전북대 김혜인 석사과정생, 폐자원 회수 연구 ‘우수’
전북대학교 대학원 자원·에너지공학과 김혜인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안준모)이 최근 열린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2026년도 춘계임시총회 및 제64회 학술발표대회’에서 학술대회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김혜인 석사과정생은 ‘알칼리 용융된 폐전극 스크랩으로부터 메탄술폰산을 이용한 PGMs 습식제련 연구’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우수 발표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폐전극 스크랩에 포함된 백금족금속(PGMs)인 이리듐(Ir)과 루테늄(Ru)을 대상으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