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조피볼락 82만 마리 긴급 방류..”양식어류 폐사 피해 예방과 수산자원 증대를 위한 선제적 대응”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압해읍에서 조피볼락 8만 마리를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8월 중 총 82만 마리를 긴급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방류는 지난 7월 27일 흑산면 등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 사육밀도를 낮춰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류에는 압해읍, 흑산면, 안좌면 3개 지역의…
고흥군, 폭염대응 총력… 가축 폐사 예방에 선제 대응
3억 6,800만 원 투입… 한우·오리 등 폭염 취약 축종 집중관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를 예방하고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로 생산성 저하와 폐사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고온에 취약한 한우·오리 등은 철저한 사전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군은 총 3억 6,800만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폭염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