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제38회 전남광주생활체육대축전, 성장장성 빛냈다”
[사진1: 12일 개막식 현장. 8000여 명의 관객이 옐로우시티스타디움을 가득 메웠다.] [사진2: 12일 개막식 현장. 장성군 홍보대사인 가수 김태연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3: 12일 개막식에서 장성군 동호인 선수단이 마스코트인 성장이 장성이를 앞세워 입장하고 있다.] [사진4: 14일 열린 폐막식 현장. 좌측부터 김한종 장성군, 황기연 행정부시, 대회기를 이어받은 장길선 구례군수.] 장성군을 뜨겁게 달군 전남 생활체육인의 축제가 성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