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서구 평화열차, DMZ 찾아 평화 되새겨
– 14일, 역사교육·문화체험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 배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착한서구 평화열차’ 운행으로 330여 명의 주민과 함께 분단의 현장 DMZ를 찾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과 광복절(8.15)을 맞아 주민들이 교과서와 영상으로 접하던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 평화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도록 이번 평화열차 일정을 기획했다. 열차 안은 역사와 평화를…
서구, 8월14일 ‘평화열차’ 운행…선착순 모집
– 광복 기념 파주 임진강역까지 평화·통일 염원 열차 운행 / – DMZ 현장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으로 평화 공감대 형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시민들과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마련했다. 서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과 광복절(8.15)을 맞아 8월14일 ‘2026 착한서구 평화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열차는 ‘마음의 철조망을 걷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