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8만 평으로 확대… 2단계 입주기업 수요조사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이하 수산식품단지)를 4만 평에서 8만 평으로 넓히고, 2단계 확산부지에 들어올 기업을 찾기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연말까지 실시한다. 1단계 부지는 11개 기업의 공장 준공이 이어지며 2,304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진행 중이다. 수산식품단지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산식품 관련 기업을 집적화해 지역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