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상습 침수’ 평동 496억 원 투입 하수도 정비
기후부 중점관리지역 선정…하수관로‧500톤 빗물펌프장 등 신설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평동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496억 원 규모의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하수도 정비가 시급한 지역의 도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시설 확충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에 중점괌리지역으로 지정된 광산구 평동은 2020년, 2025년 등에 큰 침수 피해가 발생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