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나이 80세, 도전은 계속된다”해남 꽃메합창단 결선 무대 올라
“평균나이 80세, 도전은 계속된다”해남 꽃메합창단 결선 무대 올라 본선 D조 결선 진출, 10월 9·16일 오후 8시 30분 KBS2「해피투게더」방영 해남군 화산면 어르신들로 구성된 꽃메합창단이 TV예능 프로그램의 결선 무대에 올랐다. 꽃메합창단은 지난 8월 28일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본선 D조 경연에서‘인생이란’을 부르며 결선무대까지 진출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평균 연령 80세 어르신들로 구성된 합창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