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대학원생, 차세대 보안 반도체 핵심기술 개발 나선다
전북대학교 김서영 석사과정생(전자정보재료공학과)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내 석사과정생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학위 연구를 지원하고, 우수한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김서영 대학원생은 2026년 9월부터 1년간 총 1,2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한다. 선정 과제는 ‘결함 제어 페로브스카이트 PMMA 기반…
GIST,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촉진 협의체’ 발족
GIST,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촉진 협의체’ 발족 – 8월 31일(월) 킥오프 회의 열고 4개 전문분과 위원장 위촉… 산·학·연 전문가 약 30명 참여 예정 – 연구개발 성과의 실증·인증부터 제품화·양산까지 연결… 상용화 전 과정 현안 해결 – 과기정통부 전략연구사업 연계해 상용화 현안 해결 및 정책·사업화 과제 구체화 ▲ 8월 31일(월) GIST 신재생에너지연구동에서 열린…
배학열 교수팀, 극한환경서 활용할 차세대반도체 소자 개발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배학열 교수 연구팀이 홍익대학교 이기영 교수 연구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 Bharat Jalan 교수 및 Gang Qiu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초광대역갭(Ultra-Wide Bandgap·UWBG)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기반의 고내구성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반도체 및 재료과학, 나노기술 분야 최상위권 국제학술지인 『Advanced Functional…
전북대, 차세대 태양전지 진공 공정 한계 넘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높은 광전변환효율과 가벼운 무게, 저비용 제조 가능성으로 차세대 태양광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진공 증착(Vacuum Deposition ) 공정은 대면적 제조에 적합하고, 박막의 두께와 조정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상용화에 매우 유리하다. 그러나 진공 증착 공정으로 제작된 페로브스카이트 박막은 용액 공정 대비 표면 결함으로 인한 비복사 재결합(non-radiative recombination)을 더 많이 유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