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 울란바타르 사로잡은 ‘케이(K)-고흥푸드’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에서 김·쌀·유자 특별 판촉… 현지 소비자 큰 호응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8월 28일 몽골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Minii Delguur) 한 슈퍼마켓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 판촉행사’를 열고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렸다. ‘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흥을 대표하는 김, 쌀, 유자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시식과 현장…
장성군 “맛과 신선함 담았다… 여름 과일 기획전 주목”
장성군이 이달 30일까지 ‘여름맞이 장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판촉행사’를 연다. 장소는 온라인 쇼핑몰 ‘장성몰’과 서울 조계사, 롯데백화점 광주점, 경기 동탄 메타폴리스몰 4곳이다. 먼저, ‘장성몰’에서는 오는 20일까지 87개 업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판촉전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장성몰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서울 조계사 남문주차장에서는 15일까지 6개 업체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가 열려…
장성군 여름 과일, 국회에서도 ‘인기몰이’
장성군이 지난 31일 국회소통관 앞 광장에서 ‘장성 여름 과일 판촉행사’를 열었다.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진원농협, 전남광역연합사업단, 재경장성군민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선한 산지 직송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하루 매출로 약 2400만 원을 기록했을 정도로 호응이 컸다. 이날의…
공영민 고흥군수, 휴가 중에도 고흥쌀 판로 챙겼다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연계 판촉행사 추진, 제주지역 소비처 확대 모색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제주지역에서 고흥쌀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공영민 고흥군수가 휴가 중에도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탰다. 고흥군은 제주지역 소비자들에게 고흥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시농협과 서귀포농협 등 지역 농협과 연계한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7월…
장성군 서울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인기 급상승!
장성군의 명품 농특산물이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2월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장성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중구 두타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과, 토마토, 꿀, 나물류, 젓갈류, 가공식품 등 장성의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쌀 소비 촉진, 귀농·귀촌 홍보도 병행했다. 또 홍보용 장성쌀과 시장 가방도 증정해 장성의…
완도장보고상단, 해외시장 개척 수산물 수출길 넓혀
완도장보고상단, 해외시장 개척 수산물 수출길 넓혀 민선 8기 총 6천만여 불 수출 협약 및 계약 체결 성과 거둬 네덜란드, 뉴질랜드, 캐나다 등 신시장 개척 완도군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완도장보고상단을 모집·운영하며 관내 수출 업체 30여 개사와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데 힘썼다. 장보고상단은 지난 4년 동안 미국, 오스트리아, 캐나다 등 7개국에서 수출 상담회와 판촉…
전북자치도, 양파 수급안정 대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응해 시장격리와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며 농가 경영안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중만생종 양파는 재배면적이 평년보다 감소했음에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량은 평년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산지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수급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도는 공급 과잉에 따른 시장 불안을 최소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