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인공지능으로 전기화재 원인 10초 판별
– 경험과 판단에 의존하던 원인조사…데이터 기반 판별로 정확도 95% 소방 및 경찰과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조사관의 판단에 의존하던 전기화재 원인조사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데이터 기반 판별이 가능한 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최장 10일이 걸리던 원인 판별 시간을 10초 안으로 줄이며 화재조사기법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전기안전공사 전기재해연구센터가 개발한 인공지능 융융흔 판별 앱은 화재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