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상대포 역사공원에서 돗자리 펴고 가을 재즈 즐긴다
– 10월 2일 ‘영암 가을 월출산, 재즈에 물들다’ 공연, 음식 나누는 야외 소풍도 – 영암군이 10월 2일 오후 5시 상대포 역사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영암 가을 월출산 재즈에 물들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노을이 지는 상대포의 가을 저녁을 배경으로 돗자리에 앉아 재즈를 감상하며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는 야외 소풍형 공연으로 마련됐다. 무대에는 알렉스밴드와 판도라밴드가 오른다. 알렉스밴드는 재즈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