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 98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활용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시설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급식을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지역아동센터 46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52개소 등 총 98개소가 참여한다. 참여시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