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현장 중심 영농 지원으로 서동마 경쟁력 높인다
익산시, 현장 중심 영농 지원으로 서동마 경쟁력 높인다 – 마 재배농가 대상 영농현장 컨설팅…농촌진흥청 전문가 참여 – – 영농기술 교육 및 애로사항 해소로 상품성·생산량 향상 기대 – 익산시가 지역특화작목인 서동마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 영농 지원에 나섰다. 익산시는 7일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함께 금마농협에서 지역 마 재배농가 10여 명을 대상으로…
강진군, 쌀귀리 수확 후 수매까지 원활한 마침표
올해 약 400여농가에서 3,100여 톤 생산, 약 50억 원 조수익 기대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올해 쌀귀리 수확과 수매를 원활히 마무리하며 전국 쌀귀리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쌀귀리는 약 400여 농가가 1,400ha에서 재배해 3,100여 톤을 생산했으며, 약 50억 원의 조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수확 이후에는 ㈜두보식품, 강진농협, 도암농협 등 6개…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부안군 동진면 동전리 시범포장에서 농업인과 농촌진흥기관 관계자(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형 잡곡 신품종 원료곡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대응하고 부안 지역에 적합한 신소득작목인 수수 ‘고은찰’의…
여수 보라보리,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으로 키운다
– 2027년까지 6억 원 투입… 생산·가공·체험 연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의 ‘2026년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색찰보리를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본격 육성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2027년까지 총 6억 원을 투입해 자색찰보리를 여수시 대표 브랜드인 ‘보라보리’로 육성하고,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여수 보라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