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유치면, 신소득 특화작목 육성 선진지 벤치마킹 시행
“- 진피, 마가목 육성을 위해 17 농가, 하동군과 나주시 선진농원 견학 장흥군 유치면(면장 송병석)은 지난 9월 8일부터 1박 2일간 ‘신소득 특화작목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농가 및 관계자 17명이 참여한 이번 벤치마킹은 유치면의 주요 전통 작물인 표고버섯 재배 농가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이에 대응할 기후변화 맞춤형 대체 작물을 발굴하고 농가 소득을 다변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익산시, 현장 중심 영농 지원으로 서동마 경쟁력 높인다
익산시, 현장 중심 영농 지원으로 서동마 경쟁력 높인다 – 마 재배농가 대상 영농현장 컨설팅…농촌진흥청 전문가 참여 – – 영농기술 교육 및 애로사항 해소로 상품성·생산량 향상 기대 – 익산시가 지역특화작목인 서동마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 영농 지원에 나섰다. 익산시는 7일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함께 금마농협에서 지역 마 재배농가 10여 명을 대상으로…
강진군, 쌀귀리 수확 후 수매까지 원활한 마침표
올해 약 400여농가에서 3,100여 톤 생산, 약 50억 원 조수익 기대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올해 쌀귀리 수확과 수매를 원활히 마무리하며 전국 쌀귀리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쌀귀리는 약 400여 농가가 1,400ha에서 재배해 3,100여 톤을 생산했으며, 약 50억 원의 조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수확 이후에는 ㈜두보식품, 강진농협, 도암농협 등 6개…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부안군, 신품종 수수 ‘고은찰’ 재배 현장연시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부안군 동진면 동전리 시범포장에서 농업인과 농촌진흥기관 관계자(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형 잡곡 신품종 원료곡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대응하고 부안 지역에 적합한 신소득작목인 수수 ‘고은찰’의…
여수 보라보리,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으로 키운다
– 2027년까지 6억 원 투입… 생산·가공·체험 연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의 ‘2026년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색찰보리를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본격 육성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2027년까지 총 6억 원을 투입해 자색찰보리를 여수시 대표 브랜드인 ‘보라보리’로 육성하고,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여수 보라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