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반도체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익산시청에서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우화인켐,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반도체 소재기업과 익산시,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 발전방안과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지난 4월 익산시, 군산시, 완주군과 함께 산업통상부에 ‘전북특별자치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 10일 익산 소부장 기업 간담회…동우화인켐·미원상사 등 참석 – – 최종 지정 공동 대응…최정호 시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 것” – 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교감을 나누며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10일 시청…
전남광주특별시, 국회서 ′미래차 반도체소부장 전략포럼′ 개최… 정부-국회-산학연 ′호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성공′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미래차 반도체 소부장 전략포럼’을 개최하고,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 미래차 기술의 급성장으로 차량용 반도체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국회, 중앙부처, 산·학·연 전문가, 참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호남권 반도체 기반 조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기술 실증·검증 체계 구축,…
서영학 당선인, 민형배 당선인에 여수 핵심 현안 건의
–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지금이 적기”… 여순사건·섬박람회 협력 요청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은 24일 오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동부권 시·군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여수 미래 발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전달했다. 서 당선인은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여순사건 평화공원 조성 및 평화재단 설립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익산 주얼리 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다진다
익산 주얼리 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다진다 –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2차 연도 본격 추진 – – 교육용 첨단 작업장 조성…산업·교육 연계 인재 양성 – 보석의 도시 익산이 주얼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힘을 쏟는다. 익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통해 주얼리 산업의 기술력과 산업·교육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광주 평동산단,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광주시가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발판을 마련했다. ※ AX(AI Transformation) : 인공지능 전환. DX(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전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지원사업’에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용접 뿌리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