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대전시,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대전시는 대한민국 첨단 국방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방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를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9월 특화단지 입지 지정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전의 국방산업 경쟁력을 공유하고 특화단지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첨단 국방산업 최적도시, 대전’을…
순천시, 방산산업 생태계 구축 본격화…미래 성장동력 육성
◇ 조례 제정, 기본계획 수립으로 육성 기반 마련◇ 방산혁신 클러스터 조성으로 지역기업 기술개발 및 방산 진입 지원◇ 앵커기업 유치와 특화단지 지정으로 방위산업 집적화 추진 국내 방위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지역 제조업 경쟁력과 교통·물류 강점을 기반으로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방위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방위산업 육성…
박성현 광양시장–권향엽 국회의원, 광양 핵심 현안 해결에 힘 모은다
– 항만공사 독립체제 유지·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동 대응 – – 섬진강유역환경청·북극항로·카페리 등 미래 성장사업 협력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3일 오후 권향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을 찾아 「광양시 핵심 건의과제」를 전달하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4대 항만공사 독립체제 유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박성현 시장을 비롯해…
광양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5대 핵심사업 지원 건의
– 광양항 카페리·K-컨테이너·국가기관 유치 등 핵심 현안 협력 요청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2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광양의 미래 성장과 동부권 균형발전을 견인할 5대 핵심사업을 건의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성현 광양시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시는 ▲광양항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 ▲K-컨테이너 세계 생산기지 구축 ▲환경·산업 분야 국가기관 신설 및…
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 지역 반도체 소부장 5개사와 소통 라운드테이블…현장 애로사항 청취 – – 연구개발·기업지원 정책 등 논의…특화단지 최종 지정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익산시가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 머리를 맞대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익산시는 13일 ‘AI 디지털 혁신센터’에서 지역 반도체 기업…
곡성군, 만감류 현장교육 실시…현장 컨설팅으로 고품질 생산기술 강화
곡성군이 지난 29일 옥과농협 하나로마트와 만감류 재배포장에서 만감류 재배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작목 신기술 실용화 만감류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만감류 전문 마이스터를 초빙해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고품질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는 곡성군과 옥과농협 관계자 등 31명이 참석했으며, 이론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병행해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만감류의…
전남광주특별시 산학연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기업·기관·대학 간 협력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미래차 반도체 소부장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임문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재)광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는 반도체 소부장 참여기관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한 실질적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익산시청에서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우화인켐,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반도체 소재기업과 익산시,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 발전방안과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지난 4월 익산시, 군산시, 완주군과 함께 산업통상부에 ‘전북특별자치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 10일 익산 소부장 기업 간담회…동우화인켐·미원상사 등 참석 – – 최종 지정 공동 대응…최정호 시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 것” – 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교감을 나누며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10일 시청…
전남광주특별시, 국회서 ′미래차 반도체소부장 전략포럼′ 개최… 정부-국회-산학연 ′호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성공′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미래차 반도체 소부장 전략포럼’을 개최하고,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 미래차 기술의 급성장으로 차량용 반도체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국회, 중앙부처, 산·학·연 전문가, 참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호남권 반도체 기반 조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기술 실증·검증 체계 구축,…
서영학 당선인, 민형배 당선인에 여수 핵심 현안 건의
–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지금이 적기”… 여순사건·섬박람회 협력 요청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은 24일 오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동부권 시·군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여수 미래 발전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전달했다. 서 당선인은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여순사건 평화공원 조성 및 평화재단 설립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익산 주얼리 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다진다
익산 주얼리 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다진다 –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2차 연도 본격 추진 – – 교육용 첨단 작업장 조성…산업·교육 연계 인재 양성 – 보석의 도시 익산이 주얼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힘을 쏟는다. 익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통해 주얼리 산업의 기술력과 산업·교육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광주 평동산단,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광주시가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발판을 마련했다. ※ AX(AI Transformation) : 인공지능 전환. DX(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전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지원사업’에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용접 뿌리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