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로봇 특성화대학원’ 선정…피지컬 AI 인재양성 거점 도약
전북대학교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향후 5년간 총 1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제조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를 이끌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전북지역 첨단제조·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로봇산업 혁신 거점 구축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8월 31일 전북대 로봇특성화대학원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고시했다. 전북대 로봇특성화대학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