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 지역(백수읍) 상하수도요금 감면
수해 피해 지역(백수읍) 상하수도요금 감면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여, 지난 9월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백수읍 지역 수도 사용가의 상하수도요금 10월 부과 분을 50% 감면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감면 대상은 백수읍에 소재한 전체 수도 사용가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피해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 확대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 확대 – 고향사랑기부 20만원 초과분에 대한 세액 공제율 16.5%에서 33%로 확대- 전남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이 지난 9월 17일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고향사랑기부 20만원 초과분에 대한 세액 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33%로 확대된다. 관련법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된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를 할 경우 10만원 이하,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금액을 기부한…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자금 금리 낮추고 상환기간 늘린다
–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특례 적용 및 특별만기연장 등 재해자금 지원방안 의결 – 중소기업은 10월 1일, 소상공인은 10월 3주차부터 우대지원사항 반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 이하 중기부)는 지난 9월 28일(월) 「2026년 제1차 재난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재해자금지원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기업에 대한…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 백수읍 피해 주민 대상, 2년간 지적측량수수료 최대 100% 감면-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로 백수읍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주민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을 2년간 시행한다. 적용 대상은 주택·창고·공장·농축산 및 상업시설 등 건축물이 전파·유실된 경우 지적측량수수료 전액을 감면받을 수…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0억 5천만 원 ‘추석 전’ 지급 완료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0억 5천만 원 ‘추석 전’ 지급 완료 피해 군민 524명 대상… 국시비 교부 전 군 예비비 선투입해 신속 지원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지난 8월 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추석 명절 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전격 완료했다.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8월 28일~9월 1일) 피해를 입은 주민 524명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특별시, 영광 백수읍 호우피해 지방세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영광 백수읍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주민의 세 부담을 덜기 위한 지방세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감면과 신고·납부기한 연장, 징수·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을 하는 것이다. 특히 호우로 차량이 멸실되거나 파손된 경우 자동차세를 면제한다. 피해 차량을 대체하기 위해 2년 이내 새 차량을 취득하면 취득세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특별재난지역 거제·통영에서 선박 해상통신설비 무상점검 나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대상으로 어선 등 선박의 초고속 해상 무선통신 설비(LTE-M) 무상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기관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는 ‘재난 지역 통신 지원 전담반’을 긴급 가동하고, 관할 지방본부의 인력과 장비를 피해 지역에 투입해 점검을 진행한다. 수해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가을 태풍을 대비해 통신 설비를 미리 확인해 두겠다는 취지다. 초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