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특별재난지역 거제·통영에서 선박 해상통신설비 무상점검 나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대상으로 어선 등 선박의 초고속 해상 무선통신 설비(LTE-M) 무상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기관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는 ‘재난 지역 통신 지원 전담반’을 긴급 가동하고, 관할 지방본부의 인력과 장비를 피해 지역에 투입해 점검을 진행한다. 수해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가을 태풍을 대비해 통신 설비를 미리 확인해 두겠다는 취지다. 초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