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맞춤 방제 총력
익산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맞춤 방제 총력 – 피해 정도·산림 여건 따라 수종전환·예방나무주사 등 방제 강화 – – 연중 상시 예찰·신속 대응 체계 가동으로 추가 확산 차단 총력 – 익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익산시는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라 지역별 피해 정도와 산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방제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북,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 꺾는다 – 지역별 맞춤형 방제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를 꺾기 위해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과 연계해 지역별 피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전북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2022년 2,110본에서 2026년 16,497본으로 약 8배 증가했다. 산림청은 최근 국가방제전략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국가재선충병방제단 출범, 국가방제벨트 구축, 정밀관리체계 도입, 지역별 맞춤형 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