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돌입…24시간 대응체계 가동
내년 2월까지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운영…고위험지역 예찰과 소독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24시간 특별방역체계를 가동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차단방역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축산과에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 신고 접수부터 상황 보고, 초동…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AI 특별방역 앞두고 시료채취 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최근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해 시료채취요원 70명을 대상으로 방역 교육을 했다. 교육은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특별방역대책기간(10월~다음 해 2월)을 앞두고 정확한 시료채취를 통한 신속한 검사와 현장 초동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에는 시료채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공수의사 등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동향과 임상증상 이해 ▲정확한…
정읍시, 10월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철새도래지·축산농가 집중 관리
정읍시, 10월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철새도래지·축산농가 집중 관리 정읍시는 올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에 대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하고 인접국에서 새로운 유형의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커졌다. 아프리카돼지열병도 야생멧돼지에서의 검출이 늘고 혈장단백질 사료를…
고흥군,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 총력 대응
철새 도래시기 맞아 선제적 차단방역 강화…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흥만·해창만 등 주요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선제적인 차단방역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한…
추석 및 겨울철 특별방역기간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홍보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에 구제역·고병원성AI ·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유입 · 전파되지 않도록 붙임의 홍보물을 참고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고향 방문 시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소독 등 방역 조치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행정명령 시행: 26. 10. 1. ~ 27. 2. 28. (AI 발생 현황 등에…
추석 및 겨울철 특별방역기간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홍보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에 구제역,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유입, 전파되지 않도록 붙임의 홍보물을 참고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