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전북자치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이미지(2) 전북자치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구제역(FMD)·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일 밝혔다. 올겨울은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 발생 증가와 중국·몽골의 구제역 SAT1형 발생, ASF의…
남원시, 추석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추진
남원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전염병의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9월 3일 경북 예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추석 연휴 이동량 증가로 가축전염병이 지역 간에 이동하고 확산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동물위생시험소 및 유관 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연휴 기간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