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의혹에 ‘특단 대책’ 가동
관리 주체·체류 자격 넘어 관내 모든 일터 내 인권침해 ‘무관용 원칙’ 천명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관내 어업 현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비전문취업(E-9)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관리 주체와 체류 자격을 불문하고 관내 모든 사업장의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한 특단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정부가 고용허가제(E-9)를 통해 관리·배치하는 상시 어업 근로자 사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