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에서 기업으로, 기업에서 골목으로…전북 경제 선순환 설계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경제 비전으로 ‘내일을 바꾸는 체감경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일상과 소득이 실제로 달라지는 성장 전략에 나선다. 올해는 제도와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투자와 사업을 본격화해, 내후년에는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23일 도에 따르면, 2024년 전북의 지역내총생산은 66조 8,000억 원으로 전국의 2.6% 수준이며, 9개 도 가운데 일곱 번째 규모다. 산업 구조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손잡고 스타트업 국내외 양방향 진출 지원 나선다.
■ 재외 한인 기술인재 유치부터 유망 스타트업 해외 진출까지, 민관 협력 채널 마련 ■ 신생기업 투자 생태계와 산업 정책을 연결해 초기 스타트업 성장 사다리 구축 재외 한인 기술창업가를 유치하고,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도 함께 뒷받침하는 민관 협력 채널이 마련됐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이하 진흥원)은 18일 한국엔젤투자협회(이하 협회)와 손을 잡고,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AICT) 분야 스타트업의 국내외 양방향 진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