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재정혁신 시동…'재정대전환 추진단' 가동
익산시, 재정혁신 시동…’재정대전환 추진단’ 가동 – 시민·전문가 등 48명 참여…세출·세입·투자사업 3개 분과 운영 – – 재정운영 방향 전면 재검토…절감 재원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재투자 – 익산시가 시민,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재정운용에 나선다.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익산시 재정대전환 추진단’ 첫 운영위원회를…
전주시, 재정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전주시, 재정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 5일 비상 재정 극복을 위한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출범, 재정 건전성 확보 본격 착수 – 재정, 행정, 회계, 시민소통 등 13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근본 해법 마련 나서 ○ 전주시가 재정 위기 돌파를 위해 재정 운용의 틀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재정혁신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했다. ○ 시민의 삶과…
신안군 재정여건 악화,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 차질..”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 확인 결과, 지방채 520억 원 등 1,420억 원 재정 부족”
민선 9기 신안군정이 출범을 앞두고 재정 압박에 직면하면서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전남지역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재정자립도와 정부의 지속적인 보통교부세 감액 기조가 맞물리면서 신규 정책 추진에 필요한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신안군의 재정자립도는 6.81%로 전남 17개 군 단위 자치단체 평균인 9.39%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하반기 세입·세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