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분야 정상화 과제’ 논의 위한 TF 회의 개최(2차)
– 국민·전문가와 함께 현장의 문제 발굴·개선 – 자격증 불법 대여, 육아휴직, 반복 산재 등 9개 개선 과제안 논의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9월 1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고용노동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회의를 열고, 제2차 정상화 과제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간 위원과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1차 정상화 과제에 이어, 국민 정서와 괴리되거나, 노동시장 질서를 왜곡하는 일터의…
1.9조원까지 성장한 ‘푸른씨앗’ 검증된 전문 운용체계 이어간다
– 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증권 전담운용기관, 우리은행 주거래은행 재선정 – 9월 1일 제2기 사업 시작… 푸른씨앗·IRP 운용 경쟁력 강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의 제2기 전담운용기관과 주거래은행 선정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제2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2기 전담운용기관에는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증권이, 주거래은행에는 우리은행이 각각 재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기업에게 알려드립니다!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이렇게 운용하면 달라집니다.
– 목표수익률에 기반한 부채 연계 자산 배분 투자가 핵심 – – 퇴직연금사업자 자문을 통한 운용 모범 사례 안내 – ??(배경)원리금보장형 상품에 편중된 확정급여형 운용 관행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은 사용자(기업)가 운용 책임을 부담하는 제도로, ’25년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501.4조원)의 약 45.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체계적 운용을 위해 30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하여 적립금운용계획서 작성을…
“공단에서 먼저 가입하고, 국민과 함께 키운다”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IRP 확산 본격화
– 공단 임직원부터 자발적 가입…직접 경험하고 국민에게 알린다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공단에서 먼저 가입하고 국민과 함께 키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7월 출범한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퇴직연금 ‘푸른씨앗 IRP’의 가입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공단은 푸른씨앗 IRP의 조기 정착과 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푸른씨앗 IRP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이…
군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발
군산시는 지난 31일 시민 편익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개인 3명, 협업팀 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각 부서와 시민추천을 통해 규제혁신, 경제 활성화, 선제적·창의적 대응 등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거둔 우수사례 16건이 출품되었으며, 사전 시민 온라인 평가와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특히 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사례의 내용과 성과를 보다 면밀하게 평가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