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2동 복지만두레, 퇴원환자 키트지원 나눔
유천2동 복지만두레, 퇴원환자 키트지원 나눔 – 위생용품·조리식품 등 담은 키트 전해… 안부 확인 등 정서 지원도 – 대전 중구 유천2동(동장 박근재)은 유천2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순이)에서 관내 취약계층 퇴원환자 5가구에 위생용품과 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병원 퇴원 후에도 건강 회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광산구, 퇴원 이웃의 일상 회복 돕는 숲 나들이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장기입원 후 지역사회로 돌아온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7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숲에서 찾는 건강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신체활동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숲테라피, 편백숲 아로마테라피, 인생나이테 목판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광산구와 호남대학교가…
익산시,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실 운영
익산시,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실 운영 – 원광대학교병원 시작으로 협약 의료기관 찾아 월 1회 상담 – – 퇴원 전 돌봄 필요 대상자 조기 발굴…돌봄 공백 최소화 – 익산시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돌아가는 시민의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퇴원 전부터 필요한 서비스를 살피고 연계한다. 익산시는 1일 원광대학교병원을 시작으로 협약 의료기관을 직접 찾아 입원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익명의 영암군민, 다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손길
– 병원비 200만원 지원, 동료들과 온정 나누며 19일 무사히 퇴원 – 영암에서 일하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자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군민이 병원비 200만원을 지원해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4월 영암에 입국해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모이속림(25) 씨는 이달 초 일상생활 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농작업 중…
퇴원부터 일상 복귀까지, ‘중간집’으로 회복 지원
퇴원부터 일상 복귀까지, ‘중간집’으로 회복 지원 – ‘중간집’에 낙상 치료 후 퇴원 노인 첫 입주, 지역사회 복귀와 자립생활 지원 – 방문 진료,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스마트돌봄플랫폼 등으로 빠른 회복도 지원 ○ 전주시는 퇴원 후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중간집’에 낙상으로 인한 골절 치료 후 퇴원한 노인이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