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의료기관 20곳과 협력…퇴원환자 44명 지역사회 안착 지원
군산시가 의료기관과의 촘촘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퇴원환자의 의료·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을 추진하며 ‘통합돌봄공동체 군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난해부터 의료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 올해 3월까지 상급종합병원 2개소, 종합병원 10개소, 요양병원 4개소, 병원 4개소 등 총 20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
“퇴원 후 집에서도 안심” 강진군, 재택의료로 촘촘한 통합돌봄
퇴원환자, 거동불편 대상 방문의료서비스 연계 강화 강진군이 퇴원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채택의료와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건강안정망을 구축에 나섰다. 강진군보건소는 지난달 23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재택의료 시범사업과 통합돌봄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지역중심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퇴원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여수시 케어안심주택 ‘포근휴’, 통합돌봄 우수사례로 주목
–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생 현장 방문… 공공의료·통합돌봄 연계 모델 벤치마킹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24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제5기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생 20명이 여수시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인 케어안심주택 ‘포근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교육생들의 정책연구과제인 ‘공공의료 및 통합돌봄 연계 강화를 통한 의료격차 해소방안’ 수행을 위해 여수시의 통합돌봄 정책과 도시재생, 퇴원환자와 통합돌봄의…
고흥군, 통합돌봄 순조로운 추진 속 지역사회 돌봄체계로 자리매김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 주민 생활 속으로 한 걸음 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통합돌봄서비스가 의료·요양·복지·주거를 연계한 통합지원체계로 순조롭게 추진되며 지역사회 돌봄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해 왔다. 군은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200여 명을 발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