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보건복지부 지정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 본격 시행
김제시가 보건복지부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오는 27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의과 공중보건의 감소에 따른 농어촌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연계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차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읍시, 공중보건의 공백 메운다…9개 면 ‘통합형 보건지소’ 가동
정읍시, 공중보건의 공백 메운다…9개 면 ‘통합형 보건지소’ 가동 정읍시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부족 사태에 대응해 7월 2일부터 의료 기관이 없는 9개 면 지역에 간호 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통합형 보건지소’를 가동한다. 이번 개편은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지역 보건의료기관 운영 모델 기능 개편 지침(가이드라인)에 따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전환 대상은 민간 의료기관(의과)이 없는 ▲북면 ▲소성 ▲영원 ▲덕천 ▲이평 ▲옹동 ▲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