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자림부지, 장애인 자립·교육·고용 통합지원 거점으로 조성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시 성덕동 옛 자림복지재단 부지를 장애인의 자립과 교육, 고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복합커뮤니티타운으로 조성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현재 운영 중인 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특수학교와 장애인고용교육연수원, 장애인일자리종합타운 등 관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부터 직업교육, 취업 지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통합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지난…
[조례공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마음건강 통합지원 조례
제431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2026. 9. 18.)에서 의결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마음건강 통합지원 조례를 이에 공포한다. 2026년 10월 8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첨부파일 제정조례(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마음건강 통합지원…
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조기발견·상담평가·사회서비스 연계까지 한 곳서 통합 지원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 거점인 ‘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서구 치평동 상무비즈센터에서 ‘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과 함께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장애아동지원센터는 ‘장애아동복지지원법’에 근거한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기관으로, 장애아동과 가족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필요한 서비스를…
영광군,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
영광군,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 – 자살예방 대책 및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개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27일 지역사회 자살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한 ‘2026년 자살예방 대책 및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광군을 비롯해 보건소, 영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광교육지원청,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자살예방 및…
군산시, 의료기관 20곳과 협력…퇴원환자 44명 지역사회 안착 지원
군산시가 의료기관과의 촘촘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퇴원환자의 의료·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을 추진하며 ‘통합돌봄공동체 군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난해부터 의료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 올해 3월까지 상급종합병원 2개소, 종합병원 10개소, 요양병원 4개소, 병원 4개소 등 총 20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