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장년 생애전환 통합지원체계 구축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장년정책포럼 2026’을 열고 중장년의 일자리와 배움, 건강, 돌봄, 사회참여 등을 아우르는 생애전환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장년 정책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과, 시의원,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중장년의 다양한 정책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광역 차원의…
순천시, 시민의 삶 가장 가까이…‘순천형 통합돌봄’ 구축
◇ 돌봄의 방향 전환…통합돌봄, 삶을 이어주는 돌봄의 연결고리로◇ 돌봄이 끊기지 않는 도시…병원에서 집까지,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시민이 먼저 선택한 통합돌봄…통합돌봄 선도 도시, 순천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민선 9기 시정방침 중 하나인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민생중심 도시’를 바탕으로 순천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 초고령화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삶을…
전북대, 소방공무원 가족 통합 지원 위해 범 지역 역량 결집
전북대학교 소방공무원 심리지원단(단장 윤명숙 교수)이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 가족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위한 통합 심리지원 및 가족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전북대 소방공무원 심리지원단이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회복을 개인 차원의 상담에만 국한하지 않고, 가족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지원체계로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광역 단위에서 14개 시·군 가족센터와 동시에 협력체계를…
군산시, 가족돌봄아동·청년 지원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 30일 군산시 보훈회관에서 전북청년미래센터, 군산시 희망복지계(가족돌봄청년 지원), 복지기획계, 군산교육지원청, 읍·면·동 아동복지 및 맞춤형복지 담당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족 구성원의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돌봄 부담을 떠안고 있는 가족돌봄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