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출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지역 현안 해결 머리 맞대..”통합지방정부지원금 도서지역 배분기준 마련 등 5개 주요 현안 건의”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29일 압해읍에서 신안군 출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도서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섬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재정지원 확대와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5개 주요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주요 협의사항은 ▲통합지방정부지원금의 도서지역 균형발전 배분기준 마련 ▲공영제 여객선 운영손실금 지원 ▲국토외곽먼섬 일반인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