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노동부 장관, 철도 현장 찾아 안전관리 직접 점검
– KTX·SRT 통합운행 관련 수서역 찾아 철도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직접 KTX 첨승해 운행 현장도 살펴…“철도 노동자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16일(수) 한국철도공사 수서역을 방문해 KTX·SRT 통합운행과 관련한 철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난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KTX·SRT 통합과 관련해 철도 현장을 직접 살펴볼 것을 주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