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6개 시군(순창·남원·장수·임실·무주·진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지역에는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수대의 이동과 발달 정도에 따라 호우특보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