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수면 양식 전주기 지원 속도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
전북특별자치도가 내수면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비 어업인의 안정적인 유입과 창업을 돕기 위해 14개 사업에 총 594억 원을 투입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개발부터 창업·정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에 속도를 낸다. 도는 토하 등 지역 특화품종의 산업화와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 개발로 생산 기반을 다지고, 창업 교육과 시설 임대, 독립 창업, 경영 안정까지 단계별로 연결되는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전북자치도·국립생태원 공동연구 토하 양식기술 특허 2건 등록
전북자치도·국립생태원 공동연구 토하 양식기술 특허 2건 등록 이미지(2) 전북자치도·국립생태원 공동연구 토하 양식기술 특허 2건 등록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생태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를 진행한 결과, ‘새뱅이 먹이생물용 녹조류 증식 및 생산방법’과 ‘녹조류를 먹이생물로 활용한 새뱅이 양식방법’ 등 2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로 등록된 기술은 토하 양식에 무해한 특정 녹조류를 먹이로 활용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