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백구면 제내마을 찾아 현장 중심 행정 실현…
김제시는 지난 28일 백구면 백구리의 제내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는 김제시 지적팀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협업하여 토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을 직접 찾아가 토지 상담을 처리하는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다. 이날 제내마을에서 김제시청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토지 경계, 지적측량, 토지의…
대전 서구, 오는 10월까지 전국 최초 지적재조사 디지털 도면 구축
대전 서구 , 오는 10 월까지 전국 최초 지적재조사 디지털 도면 구축 관내 14 개 지구 4,591 필지 대상 … ‘ K-Geo’ 플랫폼서 사업 전 후 경계 확인 대전 서구 ( 구청장 전문학 ) 는 관내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의 토지 경계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K-Geo 플랫폼 디지털 도면 구축 사업 ’ 을 추진한다고…
여수시, 전남 최초 지적재조사에 ‘3D 드론영상 시뮬레이션 시스템’ 도입
– 기존 2D 영상 한계 보완… 경계결정 정확도 높이고 토지 경계 분쟁 최소화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율촌 득실지구’를 대상으로 ‘3D 고정밀 드론영상을 이용한 경계결정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2D 평면 영상의 한계를 보완하고 주민과의 소통 및 경계 결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남 최초로 도입한 여수시…
무안군, 연꽃축제에서 도로명주소·지적재조사 합동 홍보 실시
– 축제장에서 알린 주소와 경계의 이해 – 무안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지적재조사사업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홍보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를 활용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과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명주소는 건물뿐 아니라 고가도로, 지하도로 등 입체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