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지역치안협의회, 방범·교통안전 안건 11건 검토
정읍시지역치안협의회, 방범·교통안전 안건 11건 검토 정읍시가 관계기관과 함께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방범시설 확충과 야간 취약지 보안등 설치 등 지역 안전과 관련한 11건의 안건을 검토했다. 시는 16일 정읍경찰서 내장산홀에서 정읍시지역치안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이복형 시의회 의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는 앞서 실무협의회에서 다룬 안건…